OUR APPROACH
같은 설비인데 값이 열 배씩 벌어져 있습니다.
시세 분포와 구성별 값을 드립니다.
공정 순서, 설비 이름, 공급사에 물어봐야 할 것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납기를 지키는 회사인지 다섯 가지로 보고,
받은 값은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설비를 찾으시는 분께
설비 목록을 놓고 무엇이 맞는지 가려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본업 하시면서 하기엔 더 그렇습니다.
하시는 일만 들려주시면 저희가 쥔 것을 꺼내 정리해 드립니다. 값 폭도, 만드는 곳도요.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셔도 됩니다. 정리해 드리는 데까지는 부담 없이 쓰셔도 됩니다.
하시는 일 들려주기 →설비를 만드시는 분께
한국 고객이 무엇을 찾는지, 어느 값대면 이야기가 되는지 설비 64종만큼 정리해 두었습니다.
만드는 회사 1,358곳과 설비 25,325대를 같은 잣대로 보고 있습니다. 귀사 설비가 한국에서 어느 자리인지 저희가 압니다.
사양표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맞는 자리가 생겼을 때 먼저 여쭙겠습니다.
사양표 보내기 →받은 견적의 적정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
제시받은 견적가가 해당 설비 시세의 어느 구간에 속하는지 확인합니다.
공급사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 정하기 어려운 경우
표준 공정도와 표준 사양서를 작성합니다. 중문이 포함되어 있어 그대로 발송할 수 있습니다.
업체별 견적 조건이 달라 비교가 어려운 경우
동일 사양으로 복수 업체에 의뢰하고, 회신된 견적을 비교표로 정리합니다. 누락 항목을 함께 표기합니다.
구성 범위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
본체에 항목별 차액을 누적하여 총액을 산출합니다. 별도 비용은 없으며 설비 대금에 포함됩니다.
구매 절차 전반을 위임하고자 하는 경우
발주·검수·납품을 대행합니다. 설비는 가격보다 사후 관리에서 손실이 큽니다.
설비 이름도, 값도, 공급사도 — 저희 쪽 자료로 답을 드립니다.
받으신 견적이 있으시면 같이 보내주세요. 어느 쪽인지 짚어 드립니다.